유어예  Yu.A.Ye
遊 於 藝
예술에서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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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rtist

"I believe that divinity
dwells in all things."

색동의 유희, 오방색의 깊이, 자개의 은은한 광택을 통해
인간과 자연, 기술이 하나로 흐르는 일체성을 표현한다.

알고리즘 안에도, 데이터의 흐름 안에도, 화면이 내뿜는 빛 안에도 신성은 깃들어 있다.
기술은 자연의 또 다른 얼굴이며, 코드는 또 하나의 기도문이다.

나의 작업에서 색은 조용한 기도가 되고, 빛은 기억으로 남는다.

전통적 감각을 현대의 시각 언어로 번역하며, 일상 속에 숨겨진 신성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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